한국에서 만나는 헐리우드의 꿈, 파크써던랜드
연간 1,000만명이 방문하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한 대단위 영상테마리조트로 묘산봉관광지구의 수려한 경관은 물론, 태왕사신기로 시작되는 오픈세트의 다양한 볼거리는 지금껏 누리지 못했던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해드립니다.
파크써던랜드는 김종학감독이 참여하는 영상산업의 메카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되는 국내최대의 영상테마리조트입니다.
김종학프로덕션은 허준, 상도, 대장금 등을 연출한 이병훈 감독을 중심으로 정조대왕, 풀하우스2 등 연간 10여편의 지속적인 드라마 촬영을 파크써던랜드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세트장은 제주시 구좌읍 묘산봉 관광지구내 위치해 있으며, 제주시 봉개동에서 구좌읍 덕천 방면으로 16번 도로를 이용하면 15분거리다.
번영로와 남조로 사거리에서 조천방면으로 5분여 차량으로 이동하다 16번도로를 만나면 10여분이 소요된다.
김녕리에서 묘산봉 동측길을 이용, 한라산 방면으로 이동하면 5분거리다.
개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다.
태왕사신기는 김종학 감독, 송지나 작가 등 90년대 모래시계 제작진과 한류스타 배용준을 비롯한 최민수, 박상원, 문소리 등이 주연을 맡고 있다.
지난해 10월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면서 일본 관광객은 물론 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시설비 200여억원이 투입된 드라마 세트장은 고구려 국내성을 재현해 내 국내 최대 규모의 웅장함을 보여준다...